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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여행.

쎄씨 2011년 10월호 인터뷰. 짧은 글이지만, 다녀온 여행에 대해 압축적으로 잘 설명이 되어있다.
두줄요약.
500만원들고 6개월 유럽과 중동 32개국 92개도시 20,000km를 다녀왔다.
카우치서핑, 히치하이킹, 음식 직접만들기, 킥보드, 노숙 등의 방법으로 경비를 절감했다.
2. 여행기.
- 잊지말자. 여행기 작성의 근본적인 목적은 기록.
- 심혈을 기울힌 명작 보다는 꾸준한 평작.
- 남을 위한 글이 아닌 나를 위한 글.
3. 블로그.
0. 여행계획 + 다니면서.
블로그 개설한 날(2010.07.23) 부터 여행 떠나는 날 새벽(2010.08.06) 까지 쓴 6개월 여행을 계획하던 글들과, 여행의 포인트였던 카우치서핑, 히치하이킹, 음식만들기, 킥보드에 대한 소개글과 유레일을 구입하지 않은 이유에 대한 글.
1. 6개월 여행의 시작.
핀란드 헬싱키에 처음 도착해, 스페인 마드리드까지 갔던 내용. (현재 진행 중)
2. 익숙해지는 하루하루.
이탈리아에서 3주를 보내고, 몇 군데의 동유럽을 다니기까지
3. 이젠 일행이 필요해.
보스니아 사라예보에서 첫 동행을 만났던 것을 시작으로, 나중에는 프랑스인 부부와 16일간을 동행. 헤어지고 나서도 동행을 계속 구하게 된 사연.
보스니아 사라예보에서 첫 동행을 만났던 것을 시작으로, 나중에는 프랑스인 부부와 16일간을 동행. 헤어지고 나서도 동행을 계속 구하게 된 사연.
4. 친절한 나라 터키의 한달.
친절한 사람들, 맛있는 음식. 나와 제일 잘 맞았던 터키.
5. 생각지도 않던 중동.
셍겐조약 덕분에 유럽에 3개월밖에 못 있게 되어, 갔던 중동이지만 너무 좋았던..
6. 잡다한 이야기들.
정말 공들여 쓴 글도 있고, 그냥 적당히 쓴 글도 있어서 다시 분류해야 하는 글들.
7. 사소하고 짧은.
사소하지만 기록은 하고 싶은 것들.
8. 여행결산.
여행 다니며 매달 결산 했던 글들과, 6개월 마치고 총 결산 했던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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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지만 굵었던 호주여행.
시드니에서 하루, 멜버른에서 열흘, 브리즈번 일주일. 처음으로 카우치서핑을 시도하고, 히치하이킹에 대해 알게 되었던 여행.
상해이야기.
2011년 7월 여름. 학교 어학연수단에 참가. 단체 관광 이야기, 그냥 상해 에피소드, 중국에서 카우치서핑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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